[정보] SFG 레벨2 서트 참석 후기 그 세번째 + SFG의 방향성 고찰

Pioneer 한얼
  
저자 글 목록 (링크)
경력&프로필 (링크)
개인 블로그 (링크)
개인 유튜브 (링크)
문의 010-2966-8155

"정교한 테크닉, 명료한 티칭법, 참된 운동철학"

↓워크샵 광고 (새창 열기)↓ ↑워크샵 광고 (새창 열기)↑

SFG 케틀벨 워크샵

빡센 몸을 이끌고 둘째날 아침에 찍은 사진. 워크샵 장소인 서울유스호스텔입니다. 위치는 명동에서 가까웠고 시설도 좋은 편이고 일단 깨끗했습니다.

SFG 케틀벨 워크샵
세미나실에 들어가보니 두 번째 날인데도 불구하고 케틀벨 피해자?들이 속출했습니다. 폼롤러 위에서 몸을 푸는 선생님들. 워크샵이 시작되자 어제처럼 모빌리티 드릴을 해주고 바로 터키쉬겟업 테스트를 봤습니다. 테스트 조건은 32kg 케틀벨로 좌/우 1회씩 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lv2 테크닉 테스트 중 가장 까다로웠던 것 같습니다.

SFG 케틀벨 워크샵

야외에서 보톰업 테크닉도 배웠습니다. 첫째날이 SFG Lv1과정의 복습이었다면, 둘째날부터가 본격적인 Lv2 과정이라 할 수 있었습니다. 이날 윈드밀, 보톰업 테크닉 뿐만 아니라 더블 푸쉬프레스,저크,벤트프레스도 배웠는데 안타깝게도 사진은 없습니다.

[스트롱퍼스트의 방향성에 대한 생각]

평소부터 SFG의 앞으로 방향성에 대해 궁금했던지라. 저크의 경우 기르보이스포츠(케틀벨리프팅) 방식을 따를지 안따를지, 움직임 패턴 상의 차이를 어떻게 설명할지 궁금하여. 존엥검에게 “케틀벨 리프팅 스포츠와의 차이가 무엇인지?” 에 대한 질문을 던져보았습니다. “우리는 스포츠가 아님으로 목적이 다르다. 다른 스포츠를 더 잘하게 할 수 있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확실히 기르보이스포츠와는 차별화된 케틀벨 테크닉 체계를 앞으로도 고수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점을 들어 추측컨데 SFG는 앞으로도 무릎의 적극적 리드 움직임(일명 스쿱 또는 그냥 신장성 수축의 쿼터스쾃)을 리프팅 테크닉에 개입시킬 생각이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정말 스트롱해지려면 이 리프팅 테크닉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아래는 SFG 공식 채널에 올라온 저크,푸쉬프레스,윈드밀,벤트프레스를 시연하는 영상입니다. 푸쉬프레스와 저크를 왜 이렇게 엉성하게 찍었는지 알 수가 없네요.


↓워크샵 광고 (새창 열기)↓ ↑워크샵 광고 (새창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