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클럽벨, 페르시안밀 운동법의 차이와 훈련법 TIP

↓워크샵 광고 (새창 열기)↓ ↑워크샵 광고 (새창 열기)↑ 쇠몽둥이 클럽벨(좌)과 나무몽둥이 페르시안밀(우)은 중량을 머리 뒤로 돌리는 방식의 운동 도구입니다. 아래 첨부한 각각의 운동 영상을 보세요. 모두 ‘돌린다’는 움직임으로 설명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그 방식에 있어서는 상당한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해보면 페르시안밀 운동법이 클럽벨 운동법보다 더 까다롭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왜 그럴까요? 페르시안밀 […]

지식창업자를 읽고 (부제:취미조차 지식이 되는 시대)

↓워크샵 광고 (새창 열기)↓ ↑워크샵 광고 (새창 열기)↑ 책에 따라 ‘지식창업자’를 정의하면, 전문적 지식을 창조적으로 편집하여 소통(지식과 사람 사이의)을 이끌어내는 컨텐츠 생산자를 말합니다. 인문학적으로 보자면 지식과 삶 사이의, 간극을 해소하는 사람이 아닐까요? 책에서는 이 지식창업자를 상당히 긍정적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오히려 정보 인플레이션을 부추겨 사람들을 더욱 피로하게 만들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

[칼럼] 케틀벨 운동법 스윙, 클린, 스내치 – 엉덩이 튕기지도 빼지도 마라!

↓워크샵 광고 (새창 열기)↓ ↑워크샵 광고 (새창 열기)↑ 하드스타일 케틀벨 운동법은 대표적으로 스윙, 클린, 스내치가 있습니다. 이 셋만 제대로 할 줄 알면 하드스타일 케틀벨 운동법을 거의 익혔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오늘은 케틀벨 스윙, 클린, 스내치 동작을 익힐 때, 가장 조심해야 하는 점에 대해 써보려 합니다. 먼저 각각 저의 시연영상을 보도록 합시다. […]

[칼럼] 하드스타일 케틀벨 클린, 팔이 아닌 몸통으로 하라.

↓워크샵 광고 (새창 열기)↓ ↑워크샵 광고 (새창 열기)↑ 하드스타일 케틀벨 클린은 하드스타일 한팔 케틀벨 스윙의 연장선입니다. 기본적인 스윙 동작에 몸통으로 당겨오는 동작이 추가됐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오늘은 이 당겨오는 동작을 알아볼까 합니다. 당겨오는 방식은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팔로 당겨오는 것입니다. 두번째는 몸통으로 당겨오는 것입니다. 만약 기르보이스포츠 방식의 클린이라면 당연히 […]

[수련일지] 주르카네 스포츠 인터네셔널컵(1) 원형적 가치의 향유

↓워크샵 광고 (새창 열기)↓ ↑워크샵 광고 (새창 열기)↑ 오후부터 있었던 케틀벨 워크샵(5월 15일 일요일)을 무사히 마치고 인천공항에 도착하니 10시가 됐습니다. 모이자마자 단복으로 모두 갈아입고 단체 사진을 찍었습니다. 모두들 약간은 들떠있는 혹은 살짝 상기된 느낌이었습니다. 대회 준비기간이 고작 15일에 불과했기 때문에 부족한 팀워크가 불안감을 만든게 아니었나 싶습니다. 가운데 양복을 입고 계신 […]

명상과 통합을 향한 길

↓워크샵 광고 (새창 열기)↓ ↑워크샵 광고 (새창 열기)↑ 진정한 자기계발은 내면(소마)을 향한 몰입을 외면(삶)으로 통합하고 확장함으로써 완성됩니다. 여기에서 몰입은 다른 상태로도 표현이 가능합니다. 대표적으로는 명상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명상은 눕거나 앉아서 해야 하지만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명상은 상태이지 형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 상태를 경험하는 방법은 아주 다양합니다. 그 중, 제가 선택한 것은 ‘움직임을 […]

[수련일지] 주르카네스포츠 대회 참가로 일주일 간 이란에 다녀옵니다.

↓워크샵 광고 (새창 열기)↓ ↑워크샵 광고 (새창 열기)↑ 15일부터 22일까지 이란에서 열리는 주르카네스포츠 대회에 참가합니다.(위 사진은 15년도 사진) 이 기간에는 상담전화, 문자답장 및 댓글 남기기도 힘들 것 같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대신 카톡은 가능합니다. 아이디는 nulgrida 그리고 29일에는 3부(택티컬,그라운드,터키쉬겟업), 4부 (프레스, 밴트프레스, 푸쉬프레스 및 저크) 하드스타일 케틀벨 워크샵이 열립니다. 신청은 28일 전까지 가능하며 […]

자연스러운 움직임의 조건.

↓워크샵 광고 (새창 열기)↓ ↑워크샵 광고 (새창 열기)↑ 자연스러운 움직임은 순수한 의도를 기반으로 합니다. 예를 들어 걷고, 뛰고, 점프하고, 들고, 던지고, 미는 의도부터 먹고, 싸는 본능적 의도들이 있습니다. 사람이라면 응당 갖고 있는 순수한 의도들이며, 몸은 알아서 이에 반응합니다. 그렇다면 데드리프트, 스쿼트, 벤치프레스, 프레스, 케틀벨 스윙, 스내치 등을 할  때는 어떨까요? 마찬가지로 각각에 따른 의도가 반드시 […]

[칼럼] 케틀벨 스윙 왜 20회, 30초 씩 끊어서 할까?

↓워크샵 광고 (새창 열기)↓ ↑워크샵 광고 (새창 열기)↑ 아래 내용은 소마앤바디 운동법 카페의 DEXTER님이 남겨주신 질문에 대한 답변을 편집한 글입니다. (질문링크 : http://cafe.naver.com/somaandbody/3086) 질문 -> 케틀벨 스윙을 20회하는 이유가 있나요? 답변 -> 스윙 20회면 대략 30초 정도가 됩니다. 30초는 근력 트레이닝에 있어서 매우 중요합니다. 30초 미만의 시간은 신경 자극에 의한 스트렝스 증가와 관련이 있습니다. 30초 […]

헤쎄 독서의 기술, 소매틱스 운동의 기술

↓워크샵 광고 (새창 열기)↓ ↑워크샵 광고 (새창 열기)↑ 헤르만 헤쎄의 독서의 기술이라는 책에는 독서가를 세 가지 유형으로 나누고 있습니다. 다른 책을 필사하던 도중 우연찮게 떠올라 곰곰히 생각해보니, 제가 추구하는 운동 방법론(소매틱스, 휄든크라이스)에도 고스란히 적용되는구나 싶어 인용하여 아래와 같이 ‘운동하는 사람들의 세가지 유형’을 써봤습니다. [운동하는 사람들의 세가지 유형] 유형 1은 운동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