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아기의 움직임 프라이멀무브

↓워크샵 광고 (새창 열기)↓ ↑워크샵 광고 (새창 열기)↑ 소마틱스 바디워크 학문에서는 복근과 장요근 복합체가 상호작용하여 만들어내는 코어의 움직임. 그리고 그 움직임에 따라 사지가 반응하여 요동운동을 하는 것을 프라이멀무브 라고 한다.  그래서 이 코어의 요동운동이 살아있는 인간 본연의 모든 움직임을 프라이멀 무브먼트가 살아있는 움직임이라고 볼 수 있지만 움직임관련 용어가 너무 난무하다보니 혼란을 […]

[칼럼] 오감을 고유수용감각화 하기

↓워크샵 광고 (새창 열기)↓ ↑워크샵 광고 (새창 열기)↑ 오감의 고유수용감각화   생리학적으로 고유수용감각은 ‘ 고유수용기를 통해 받아들인 정보를 느끼고, 평가하고, 반응하는 능력’으로 정의된다. 고유수용기는 근육, 관절, 그리고 인대 조직에 위치한 신경이다. 이 신경들은 뇌와 끊임없이 정보를 교환하면서 우리 몸의 움직임, 위치, 긴장 상태를 감지한다. 운동감각, 내장피드백, 전정피드백이 고유수용감각을 이루는 세가지 형태이다. […]

페르시안밀 2편 – 베이직 기리 운동법. 암캐스트부터 하라

↓워크샵 광고 (새창 열기)↓ ↑워크샵 광고 (새창 열기)↑ 페르시안밀 베이직 기리 운동법 저자 : 김주현, 김한얼 소마앤바디 운영진 베이직 기리는 페르시안밀로 하는 다양한 형태의 휘두르기 운동 중, 가장 메인이다. 실제로 이란 주르카네 체육관에서는 20분 동안 쉬지 않고 베이직 기리 만을 고반복 훈련한다. 단순히 머리 뒤에서 나무 방망이를 회전시키는 동작으로 보일 수 있으나 사실은 그렇지 않다.  테크니컬한 […]

페르시안밀 1편 – 철완(鐵腕)의 비밀

↓워크샵 광고 (새창 열기)↓ ↑워크샵 광고 (새창 열기)↑ 페르시안밀 1편 – 철완(鐵腕)의 비밀   저자 : 김주현, 김한얼 소마앤바디 운영진 – 1편 목차 – 1. 태초에 방망이가 있었다. 2. 페르시안밀 소개: 철완(鐵腕)의 비밀 1. 태초에 방망이가 있었다. 민중 속에 녹아있었던 한국 전통 도깨비 “방망이를 휘두르고 씨름을 즐겨했다.” 한국 도깨비 설화에 나오는 글이다. […]

[칼럼] 주르카네 페르시안 푸쉬업, 버피 훈련도구 ‘쉐노’

↓워크샵 광고 (새창 열기)↓ ↑워크샵 광고 (새창 열기)↑ 쉐노는 기본적으로 주르카네 스포츠에서 쓰이는 푸쉬업을 위한 도구다. sheno or shena 로 표기하며 쉐노보드, 쉐노 정도로 부른다. 기본적인 푸쉬업이외에 힌두푸쉬업, 페르시안 푸쉬업등이 가능하며 가장 큰 장점은 손목의 부담없이 사선으로 움직이는 푸쉬업이 가능하다는 것. 사선으로 움직이는 푸쉬업은 마치 밀리터리 or 숄더프레스의 궤도와 같다고 […]

[칼럼] ICA 인디언클럽, 메이스벨, 페르시안밀 서트 테스트 준비 Tip.

↓워크샵 광고 (새창 열기)↓ ↑워크샵 광고 (새창 열기)↑  제2회 ICA 국제 인디언클럽,메이스벨,페르시안밀 스페셜리스트 서트가 5월 5일~7일 이틀에 걸쳐서 열립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낮설게 다가오는 도구인만큼 최근 서트에서의 테스트 종목이나 난이도 대해서 문의가 많습니다. 그래서 서트를 진행하시는 폴 선생님께서 직접 조언해주신대로 서트를 준비하는 팁을 알려드리려 합니다. 1. 무료회원가입후에 무료 트레이닝 가이드 확인하기. http://indianclubsacademy.com 사이트에 […]

[칼럼] 클럽벨 운동법 : 락킷 동작으로 브레이크를 걸어라 !

↓워크샵 광고 (새창 열기)↓ ↑워크샵 광고 (새창 열기)↑ 케틀벨 스윙을 배우기에 앞서서 루마니안 데드리프트를 통해 케틀벨 스윙에 필요한 조건들을 미리 학습하듯이 클럽벨 또한 마찬가지로 클럽벨 스와이프를 배우기전에 락킷(Rock it) 동작을 통해 꼭 미리 학습해야할 것들이 있다. 데드리프트를 건너뛰고 케틀벨 스윙을 바로 시도하면 차칫하면 허리 부상을 일으킬만한 아찔한 자세를 만들어 내듯이 […]

[칼럼] 클럽벨 운동시 흔히 발견되는 오류

↓워크샵 광고 (새창 열기)↓ ↑워크샵 광고 (새창 열기)↑ 2013년 클럽벨을 처음 시작하던 때 네이버에 클럽벨 키워드로 포스팅을 하는 블로거가 나를 포함 몇명 되지 않았었는데 현재는 확실한 기능성 트레이닝 도구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아직 케틀벨만큼은 아니지만 클럽벨에 대한 인지도도 높아졌다는 것에 기분은 참 좋다. 클럽벨은 참으로 섬세한 테크닉을 필요로하는 도구다. 케틀벨 보다도 […]

[칼럼] 클럽벨 운동을 통해본 웨이트트레이닝 전반에 대한 사견

↓워크샵 광고 (새창 열기)↓ ↑워크샵 광고 (새창 열기)↑ <클럽벨 더블엑서사이즈 프리스타일 영상> 클럽벨 얼터네이트 서클 클럽벨 얼터네이트 밀 클럽벨 페럴렐 밀 클럽벨 피봇 스와이프 위 4가지 기술을 플로우로 연결한 것입니다. 각각의 기술을 발휘하는 원리를 깨우치고 나면 그 기술을 조합하고 자신이 원하는 방향에 맞게 수정하는것은 본인의 몫입니다. #웨이트트레이닝에 대한 사견. 기존의 웨이트트레이닝과 달리 클럽벨은 점진적으로 무게를 증가시키는 측면에 있어서 단순히 힘을 키우는것 만으로 해결에 되지 않기에 저 스스로에게 많은 연구과제가 되어줍니다. 무게를 더하는 것은 목적이 아닌 하나의 피드백입니다. 움직임 패턴을 이해도가 높고 테크닉이 정교하면 정교할수록 무게를 더 해도 무리없이 다룰 수 있겠죠. 만약 다룰 수 없다면 아직 해당 움직임에 있어서 아직 누수가 있다는 피드백을 받는 겁니다. 클럽벨을 접한 뒤로 웨이트트레이닝에 대한 페러다임이 바뀐 부분입니다. 저는 웨이트트레이닝에서의 무게증량에 대한 페러다임을 힘의 증가보다는 장교하고 효율적인 움직임에 대한 피드백으로 생각합니다. 힘은 키우는 것이 아닌 개발하는 것입니다. 저는 케틀벨, 클럽벨 등을 활용한 웨이트트레이닝을 이미 원초적으로 가지고 있는 힘을 사지로 끌어내는 방법을 발견해내는 과정으로 이해합니다. 내가 만약 100kg의 무게를 들었다면 그것은 ‘트레이닝 덕분에 내가 100kg을 들 수있는 힘을 얻었구나’ 가 아니라 ‘나에게는 100kg을 들 수 있는 힘이 있었구나’ 가 되는 것이죠.이는 제 수련철학인 동시에 프라이멀무브먼트, 소마틱스를 바탕으로한 교수법의 출발점이기도 합니다. 학생이 없는 것을 주는게 아닌 이미 가지고 있으나 아직 깨우치지 못할 뿐인 것을 ‘도와주는 것’ 입니다. <사진은 이란 레슬링의 올림픽 골드메달리스트이자 국대 코치 Rasoul khadem.>  힘이 세기로 유명한 이란의 레슬러들도 무거운 무게의 방망이에 집착하지 않습니다. 힘이 센게 아리아인의 종특이긴 하지만 어릴때부터 힘을 개발하고 그 힘을 발휘하는 움직임 루트를 정교하게 가다듬는 용도로 클럽벨의 원조격인 페르시안밀을 사용합니다. ↓워크샵 광고 (새창 열기)↓ ↑워크샵 광고 (새창 열기)↑

[칼럼] 페르시안밀 살라기와 클럽벨

↓워크샵 광고 (새창 열기)↓ ↑워크샵 광고 (새창 열기)↑ 페르시아 고대운동법 주르카네의 페르시안밀은 클럽벨의 원조격이지만 일반적으로 알고있는 스틸로된 클럽벨이나 인디언클럽과는 운용방식이 약간 다릅니다. 모두 방망이 종류이지만 도구의 생김새 디테일이 서로 다르기 때문이죠. 사진은 선택받은 파흘라반만 돌릴 수 있다는 30kg의 페르시안밀. 저도 30kg을 돌리려면 다시 태어나야하지 않을까…  주르카네스포츠 단체전에는 페르시안밀 뿐 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