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ICA 인디언클럽, 메이스벨, 페르시안밀 서트 테스트 준비 Tip.

 제2회 ICA 국제 인디언클럽,메이스벨,페르시안밀 스페셜리스트 서트가 5월 5일~7일 이틀에 걸쳐서 열립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낮설게 다가오는 도구인만큼 최근 서트에서의 테스트 종목이나 난이도 대해서 문의가 많습니다. 그래서 서트를 진행하시는 폴 선생님께서 직접 조언해주신대로 서트를 준비하는 팁을 알려드리려 합니다. 1. 무료회원가입후에 무료 트레이닝 가이드 확인하기. http://indianclubsacademy.com 사이트에 등록하시면 무료 트레이닝 메뉴얼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 […]

[칼럼] 클럽벨 운동법 : 락킷 동작으로 브레이크를 걸어라 !

케틀벨 스윙을 배우기에 앞서서 루마니안 데드리프트를 통해 케틀벨 스윙에 필요한 조건들을 미리 학습하듯이 클럽벨 또한 마찬가지로 클럽벨 스와이프를 배우기전에 락킷(Rock it) 동작을 통해 꼭 미리 학습해야할 것들이 있다. 데드리프트를 건너뛰고 케틀벨 스윙을 바로 시도하면 차칫하면 허리 부상을 일으킬만한 아찔한 자세를 만들어 내듯이 클럽벨에서 락킷 동작을 간과하면 어깨 부상으로 이어지기 쉽다. […]

[칼럼] 클럽벨 운동시 흔히 발견되는 오류

2013년 클럽벨을 처음 시작하던 때 네이버에 클럽벨 키워드로 포스팅을 하는 블로거가 나를 포함 몇명 되지 않았었는데 현재는 확실한 기능성 트레이닝 도구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아직 케틀벨만큼은 아니지만 클럽벨에 대한 인지도도 높아졌다는 것에 기분은 참 좋다. 클럽벨은 참으로 섬세한 테크닉을 필요로하는 도구다. 케틀벨 보다도 더. 특히 스틸 클럽벨, 페르시안밀, 인디언클럽, 인디언가다/조리 각각 […]

[칼럼] 클럽벨 운동을 통해본 웨이트트레이닝 전반에 대한 사견

<클럽벨 더블엑서사이즈 프리스타일 영상> 클럽벨 얼터네이트 서클 클럽벨 얼터네이트 밀 클럽벨 페럴렐 밀 클럽벨 피봇 스와이프 위 4가지 기술을 플로우로 연결한 것입니다. 각각의 기술을 발휘하는 원리를 깨우치고 나면 그 기술을 조합하고 자신이 원하는 방향에 맞게 수정하는것은 본인의 몫입니다. #웨이트트레이닝에 대한 사견. 기존의 웨이트트레이닝과 달리 클럽벨은 점진적으로 무게를 증가시키는 측면에 있어서 단순히 힘을 키우는것 만으로 해결에 되지 않기에 저 스스로에게 많은 연구과제가 되어줍니다. 무게를 더하는 것은 목적이 아닌 하나의 피드백입니다. 움직임 패턴을 이해도가 높고 테크닉이 정교하면 정교할수록 무게를 더 해도 무리없이 다룰 수 있겠죠. 만약 다룰 수 없다면 아직 해당 움직임에 있어서 아직 누수가 있다는 피드백을 받는 겁니다. 클럽벨을 접한 뒤로 웨이트트레이닝에 대한 페러다임이 바뀐 부분입니다. 저는 웨이트트레이닝에서의 무게증량에 대한 페러다임을 힘의 증가보다는 장교하고 효율적인 움직임에 대한 피드백으로 생각합니다. 힘은 키우는 것이 아닌 개발하는 것입니다. 저는 케틀벨, 클럽벨 등을 활용한 웨이트트레이닝을 이미 원초적으로 가지고 있는 힘을 사지로 끌어내는 방법을 발견해내는 과정으로 이해합니다. 내가 만약 100kg의 무게를 들었다면 그것은 ‘트레이닝 덕분에 내가 100kg을 들 수있는 힘을 얻었구나’ 가 아니라 ‘나에게는 100kg을 들 수 있는 힘이 있었구나’ 가 되는 것이죠.이는 제 수련철학인 동시에 프라이멀무브먼트, 소마틱스를 바탕으로한 교수법의 출발점이기도 합니다. 학생이 없는 것을 주는게 아닌 이미 가지고 있으나 아직 깨우치지 못할 뿐인 것을 ‘도와주는 것’ 입니다. <사진은 이란 레슬링의 올림픽 골드메달리스트이자 국대 코치 Rasoul khadem.>  힘이 세기로 유명한 이란의 레슬러들도 무거운 무게의 방망이에 집착하지 않습니다. 힘이 센게 아리아인의 종특이긴 하지만 어릴때부터 힘을 개발하고 그 힘을 발휘하는 움직임 루트를 정교하게 가다듬는 용도로 클럽벨의 원조격인 페르시안밀을 사용합니다. 소마앤바디 & 하우스오브스트렝스 News 1. 소마앤바디 운동법 네이버 카페 회원 8000명 돌파 2. 소마앤바디 대표운동센터, 하우스오브스트렝스 오픈 3. 주르카네 아시안컵 […]

[칼럼] 페르시안밀 살라기와 클럽벨

페르시아 고대운동법 주르카네의 페르시안밀은 클럽벨의 원조격이지만 일반적으로 알고있는 스틸로된 클럽벨이나 인디언클럽과는 운용방식이 약간 다릅니다. 모두 방망이 종류이지만 도구의 생김새 디테일이 서로 다르기 때문이죠. 사진은 선택받은 파흘라반만 돌릴 수 있다는 30kg의 페르시안밀. 저도 30kg을 돌리려면 다시 태어나야하지 않을까…  주르카네스포츠 단체전에는 페르시안밀 뿐 만 아니라 페르시안체조/쉐노/상(방패)/카바데 의 경연을 해야합니다.하지만 단체전에서 역시 가장 […]

[칼럼] 인디언클럽 그립의 종류

인간의 3가지 형태의 원초적 움직임(맨몸 움직임, 도구를 다루는 움직임, 사람을 다루는 움직임)의 중요요소로 빼놓지않고 등장하는 것이 바로 ‘그립’이다. 그립의 안정성을 바탕으로 밀착력이 전제되어야 기술이 가능해진다. 인디언클럽에도 다양한 그립 테크닉이 존재하는데 특별히 인디언클럽의 서클 콤비네이션 기술들은 다른 도구들에 비해서 그립의 가변성을 많이 요구하는 편이다. 제때 손가락을 움직여서 그립을 변환하지 않으면 손목과 […]

[칼럼] 레슬링 영화 속 고대운동

우연히 레슬링 영화 속에 고대운동이 등장하는 장면을 발견했습니다.  할리우드, 발리우드 두개나요. 무척 고무적인 일입니다. 소개할 첫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한 아메리칸 레슬러 : 더 위자드 라는 영화 입니다. 이란 호메이니 혁명 당시 미국으로 이주해온 이란 소년이 레슬링을 하게되는 이야기입니다. 예고편을 보면 경기에서 져서 실의에 빠져있는 아들에게 아버지가 말하길 “이기고 싶나? 이기고 […]

[칼럼] 클럽벨 운동법 : 보행패턴 활용하기

아시다시피 스틸 클럽벨은 페르시안밀, 인디언조리 등을 활용한 고대운동에서 모티브를 얻어 탄생한 모던 클럽벨이다. 클럽벨이라는 용어 자체가 고대와 현대의 방망이 전반을 아우르는 명사화 되었지만 굳이 구분하여 표기하는 것은 운동법의 차이 때문이다. 하드타입 케틀벨로 기르보이스포츠를 하고있는 사진. 굳이 이렇게 하지 말라는 법도 없다. 도구의 생김새가 달라도 하나의 운동법으로 휘두를 수 있을 수도 […]

[칼럼] 어깨재활_TOOL 인디언클럽 스윙의 재발견

지난달 ICA 인디언클럽 워크샵을 마친 뒤 가장 큰 성과는 인디언클럽 스윙의 재발견이었다. 기존에는 단순한 어깨재활에 좋은 툴로서 기초적인 동작들만으로 충분한 효과를 얻어왔었기에 그 이상의 기대감은 사실 없었다.하지만 이번 ICA 워크샵을 마치고 인디언클럽 운동에 대한 이해도가 더 넓어졌고 나의 전체적인 수련내용에 있어서 더 확장성을 가져다 줄 수 있겠다는 기대감이 들었다. ICA 설립자 […]

[칼럼] 인디언클럽 장인 : 폴 타라스 월코윈스키

폴 타라스 월코윈스키(Paul Taras Wolkowinski) 인디언클럽 장인이라 불리는 폴 타라스 월코윈스키(66세)는 인디언클럽과 관련 클럽운동(페르시안밀, 메이스벨)에 대한 영상 및 칼럼, 무료강의를 제공하는 두 웹 사이트 ‘IndianClubs’ , ‘Indian Clubs Academy’ 의 설립자이다. 폴 선생님은 66세(한국나이로는 67세)라는 적지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인디언클럽 전문가이자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근대에 발간된 인디언클럽 관련 오래된 책과 매뉴얼을 읽고 연구하였고 직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