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운동 수련기 : 제 1장 “이란”] (2)이란에 간 사나이

↓워크샵 광고↓ ↑워크샵 광고↑ 이란에 도착한지 둘째날 아침. 장거리 이동의 피로와 추운날씨 때문인지 감기 몸살 기운이 있다. 아프리카는 분명 한여름이었는데 여기는 겨울이다. 한국의 2~3월 날씨와 비슷하다. 결국 오리털 패딩을 꺼내입었다. 어젯밤 너무 어두워서 보지못했던 숙소주변 풍경. 식사를 해결하기 위해 숙소인 마샤드 호스텔에서 이맘코메이니 역까지 걸어왔다. 프라이드 차량이 많이 보인다. 한때 […]

[고대운동 수련기 : 제 1장 “이란”] (1)여기가 클럽벨의 나라 이란입니까?

↓워크샵 광고↓ ↑워크샵 광고↑ 때는 바야흐로 2015년. 아프리카 종단 여행을 마치고 고대운동법 수련여행을 위해 처음으로 이란, 인도에 방문했을 때의 이야기이다. 케냐에서 이란으로 떠나는 비행기에서 부터 이야기는 시작된다. 페르시아의 후예인 이란은 전통 스포츠이자 문화로 자신들의 고대운동을 보존해왔고 주르카네라 불리는 체육관에서 이 고대운동이 아직도 행해지고 있다. 이 고대운동은 올림픽에서 레슬링과 역도의 메달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