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언조리 번역] 1. 인디언조리 클럽

Pathfinder 정헌

저자의 최신글 목록열기(현재창)
네이버 블로그 바로가기(새창)

 

꿈을 이루는 유일한 방법은 용감해지는 것

↓워크샵 광고 (새창 열기)↓ ↑워크샵 광고 (새창 열기)↑

인디언조리는 인도의 Akhara(레슬러 체육관)의 전통적인 운동도구 중 하나이며, 각 Akhara마다 잘 장식된 인디언조리를 가지고 있다.
인디언조리를 증량하기 위해 철 고리를 헤드 쪽에 두르기도 한다. 인디언조리는 아주 다양한 무게로 만들어 지는데, 레슬러들은 주로 8kg에서 20kg 사이의 조리를 쓴다. 더 무거운 무게는 경연대회에서 많이 쓰인다.

위 영상은 방금 필자가 인디언조리를 한 영상이다. 이 조리는 2013년에 인도 바라나시에서 본 조리 모양을 토대로 만들었다. 조리의 길이는 117cm에 무게는 각 6.5kg이다.
헤드 쪽에 철로 된 고리를 둘러서 무게를 증가시켰는데, 4kg의 추가 무게를 했으므로 약 10kg의 조리라고 보면 된다.
인디언조리 스윙 기술은 페르시안밀과는 다르다. 어깨가 돌아가는 움직임은 관상면(정면)에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90도에 도달해야 하지만, 페르시안밀은 45도만 회전하면 된다. 골반은 최대한 앞쪽을 향해야 한다. 조리를 스윙하면서 생기는 관성 때문에 엉덩이 움직임이 생길 것이다. 이는 엄청난 코어운동이 된다.
올바른 스윙은 곧은 등 자세 유지하는 것을 도와준다. 곧은 등을 유지하지 못한다면 오히려 다치게 될 것이다.
처음 느낌은 두 개의 메이스벨로 스윙하고 있다고 느낄 것이다. 정말 재미있는 운동이다.

인디언클럽아카데미(ICA)의 수장 폴 타라스 월코윈스키의 칼럼 번역글입니다. 국내에 관련 용어가 통용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뜻이 헷갈리다면 가급적 원문을 참고하기 바랍니다. 해당 글은 저자의 허락을 맡고 소마앤바디 운영진으로서 공식적으로 올리는 글입니다.
원문: Indian Jori Club
http://www.indianclubs.com.au/indian-jori/

For more information
폴 타라스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user/taraswolkowinski
폴 타라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dianclubs1
↓워크샵 광고 (새창 열기)↓ ↑워크샵 광고 (새창 열기)↑

Was this article helpful?

Related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