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틀벨 번역] 픽세이션을 위한 최고의 팁

Pathfinder 정헌

저자의 최신글 목록열기(현재창)
네이버 블로그 바로가기(새창)

 

꿈을 이루는 유일한 방법은 용감해지는 것


원문: https://blog.kettlebellkings.com/number-one-tip-for-kettlebell-fixation
The Texas Kettlebell Academy is back to show us one of their best tips on overhead fixation.

우리 텍사스케틀벨 아카데미에서 고안한, 오버헤드 픽세이션에 대한 최고의 팁을 소개한다.

오버헤드 픽세이션이란 케틀벨이 머리위에서 멈춰있는 것을 뜻하며, 대회에서는 팔이 완전히 쭉 펴져있어야 점수를 얻게 된다.(비디오를 참고) 물론 이 픽세이션은 기르보이 스타일 뿐 아니라 모든 종류의 케틀벨 트레이닝에 중요하다. 거기에는 아래 두 가지 이유가 있는데,

 

1. 안전을 위해
적절한 픽세이션에 신경을 쓰면 케틀벨이 머리에 맞는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리프터가 가장 자주 범하는 실수 중 하나는, 팔이 구부려진 채로 너무 급하게 일어난 다음에 머리위에서 팔을 펴려고 하는 것이다.
설명하자면 팔이 구부려진 채로 몸통을 일으킨 다음, 머리위에 케틀벨이 있는 상태에 와서야 교정을 하려고 팔을 펴는 것을 뜻한다. 이 동작은 케틀벨 트레이닝을 훨씬 힘들게 만들며 불안정하기도 하다.

2. 대회의 규정
다리가 팔꿈치보다 먼저 고정되는 것은 푸쉬프레스이고, 이러한 동작은 공식적인 대회에서 ‘노카운트’에 해당된다. 이 규정을 적용한다면 팔꿈치는 다리보다 먼저 펴져야 하며, 이것이 정확한 저크이고 케틀벨대회에서 ‘횟수(rep)’로 인정받는다.

아래 영상을 보고 움직임의 구성요소에 집중하여, 픽세이션을 향상시키는 방법에 대해 관찰하라.
적절한 픽세이션을 위한 Key는 무엇일까?



The Key: 정확히 할 수 있을 때까지 속도를 아주 아주 느리게 늦춰라. 세컨드 딥에서의 픽세이션에 집중하라. 세컨드 딥이란 케틀벨을 이미 클린한 후, 케틀벨을 머리 위로 보내기 위해 몸은 한 번 더 아래로 내려가는 역도 동작이다.(영상 참고) 그러므로, 딥을 하면서 팔꿈치를 펴고 고정 및 안정화를 시켜야 한다. 말하자면 세컨드 딥 포지션 혹은 스쿼트 포지션에서 이미 팔꿈치는 완전히 펴져있고, 그 이후에 일어나야 한다.

세번째 사진이 세컨드딥에서 팔이 펴진 상태, 이후 네번째 동작을 standing up 이라고 한다.

이 팁은 스탠딩업을 리프팅에서 가장 쉬운 부분으로 만들어 준다. 만약 구부러진 팔 자세로 리프팅을 끝낸다면, 스탠딩 업을 배우기 전에 고쳐야 한다. 물론 이 방법이 당신의 리프팅 속도를 늦추고 어쩌면 더 많은 힘을 필요로 하겠지만, 단언컨대 결과적으로는 더 빠르고 쉽게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처음에는 단계를 나누어서, 의도적으로 딥/스쿼트 포지션에서 팔을 펴고 멈춘 후 일어나는 연습을 한다. 기술이 좋아질수록 이 단계가 빨라질 것이다. 많은 곳에서 다리가 지치지 않기 위해 빨리 일어나라고 설명하지만, 지금은 위의 올바른 단계에 집중해야 하는 것이 맞고, 결과적으로 덜 지치게 될 것이다.

다음 단계

만약 우리 케틀벨 킹의 글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을 위해, 케틀벨 전문가와 협력하여 최소한의 시간으로 최대한의 결과를 제공하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무료로 제공되는 다이나믹한 이 케틀벨 워크아웃을 해보길 추천한다.

4주 트레이닝 프로그램(무료) – 번역 블로그 링크

또한 이 시리즈에 대한 게시물에 대한 알림을 받을 수 있도록 구독하길 바란다. 원문 홈페이지 하단에 있는 가입양식을 통해 구독하면 된다.

저자소개: 영상의 Aaron Vyvial 코치는 전설적인 Sergey Nikolaevich Mishin(러시아 스포츠 최초의 명예 마스터였던 전 러시아 대표팀 코치, 러시아 챔피언 21회, 소련 연방 공화국챔피언 7회, 세계 챔피언 11회)의 첫 비(非)러시아 출신 수제자이다. Aaron은 미국에서 가장 큰 케틀벨 스포츠 단체인 텍사스 케틀벨 아카데미의 운영자이다.

역주: 해당 글은 원작자의 허락을 구하고 쓴 번역 글입니다. 의역이 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내용은 가급적 원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소마앤바디 & 하우스오브스트렝스 News

2. 소마앤바디 대표운동센터, 하우스오브스트렝스 오픈
3. 주르카네 아시안컵 페르시안밀 동메달 획득(링크)




Was this article helpful?

Related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