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벨 Clubbell

클럽벨은 1900년대 이후부터 만들어진 스틸로 된 모던 클럽 Club 을 지칭하는 말이다. 클럽벨 자체 역사는 짧지만 그 기원이 되는 페르시안밀은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방망이 운동으로 유네스코 지정 세계무형문화유산이다. 이 페르시안밀을 R-MAX 창립자 스캇 손논(Scott Sonnon)이 클럽벨로 피트니스화 하는데 성공했고, 국제적으로 자격 코스를 열고 있다. 현재는 케틀벨에 이어 가장 핫한 기능성 트레이닝 툴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중이다.

클럽벨을 피트니스화 하는데 성공한 스캇 손논과 케틀벨을 피트니스화 하는데 성공한 파벨 차졸린. 운동 패턴에서도 공통점이 많다.

클럽벨은 기존 웨이트 리프팅과 차별되는 다각도 회전 운동이 가능하다. 견갑대 중심 운동이지만, 생체 역학을 고려한 기능적 동작 및 피트니스 동작들도 다수 포함하고 있어 전신 운동으로 활용 가능하다. 회전 운동에 국한해서 보면, 상대적으로 발을 움직이지 않고 중심을 견고히 유지하며 휘두르는 택틱컬 방식과 보행 패턴을 활용하는 페르시안밀 방식으로 나뉜다.

택틱컬 방식 '클럽벨 밀' 강의 영상

페르시안밀 방식 '클럽벨 밀' 강의 영상

스캇손논의 택틱컬 방식과 차별되는 페르시안밀 방식은 소마앤바디의 소마틱스 연구, 이란/인도 수련 여행, 주르카네스포츠 국제 대회 경험 등이 복합적으로 결합하여 탄생한 결과물이다. 소마앤바디는 스캇손논의 택틱컬 방식을 견갑대 움직임을 익히는 베이직 과정으로, 페르시안밀 방식은 유기적인 전신 움직임 및 다른 스프츠로 전이를 유도하는 어드밴스 과정으로 교육한다.

[참고]
택틱컬 방식과 페르시안밀 방식의 결정적인 차이는 가속화 구간에서 어떻게 힘을 쓰느냐에 있다.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면 다음 칼럼을 확인. http://somaandbody.com/sb/1182

이점 Benefit

  • 거의 모든 방향으로 운동 가능하다.(Full Range, Full Power)
  • 회전 중심축이 되는 견갑 움직임과 클럽벨 균형 잡기를 통해 견갑대와 전완이 강화 된다.
  • 팔을 끈처럼 쓰는 방식을 익힘으로써, 원초적이고 실전적인 힘쓰기 방식을 터득할 수 있다.
  • 레슬링, 격투기, 테니스, 골프, 야구, 수영 등 상지힘을 필요로 하는 스포츠 보조 운동으로 활용할 수 있다.

클럽벨 레슨 Curriculum (총 10회)

  • 꼭 순차적으로 배워야하는 것은 아닙니다. 상담 후 수준과 목적에 따라 커리큘럼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워크샵 과정에 상응하는 레슨을 모두 수강하면 해당 워크샵이 무료가 됩니다.

1. 클럽벨 A to Z 운동법

레슨 1회차 : 스윙, 펜듈럼
레슨 2회차 : 스와이프
레슨 3회차 : 밀
레슨 4회차 : 해머스윙
레슨 5회차 : 그라인드
레슨 6회차 : 스쿼트
레슨 7회차 : 투핸드 밀, 감마캐스트
레슨 8회차 : 페럴렐 밀, 클럽벨 얼터네이트 밀
레슨 9회차 : 피봇 스와이프
레슨 10회차 : 살라기
= 클럽 & 메이스 운동법 워크샵 중, 1부 클럽벨 (6 hours)

주요 토픽

적합한 호흡법, 코어의 기능 : 사지연결, 보상이 아닌 보완, 소마틱 걷기패턴 , 캐스티드 그립, 택티컬 그립, 퍼포먼스 그립, 랙포지션, 체중의 이동과 효율, 리스하는 손과 보조하는 손의 변화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