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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리프팅 기원

스톤 리프팅은 ‘들어올린다’는 원형적 활동에 입각한 운동으로 전세계 고대 문명에서 역사적 흔적이 발견됩니다. 한국에서는 ‘들돌’이라 불렸고, 120kg의 스톤을 들어올리면 머슴 중에 상머슴으로 인정해주었다는 문헌이 확인됩니다. 아직까지도 파키스탄, 인도, 스코틀랜드, 스페인 지역 전통 축제에서 원형 그대로 행해지고 있으며, 스트롱맨 경기 및 크로스핏 게임 종목에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톤리프팅 운동법

스톤 리프팅은 스톤의 형태에 따라 그 운동법이 크게 다릅니다. 큰 자연석 형태, 손잡이가 없는 구체, 육면체로 다듬어진 형태, 손잡이가 달린 스톤 등이 존재합니다. 최근 피트니스화 된 스톤은 대게 손잡이가 없는 구 형태를 갖습니다. 보통 돌을 깍아서 제작되지만, 최근에는 편의성을 고려하여 말랑한 재질 안에 모래 등을 채운 제품도 나오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운동 방식은 일정 높이 선반에 스톤을 올리거나 막대기를 넘기는 방식, 어깨 위로 올리는 방식, 역도 기술인 클린처럼 하는 방식 등이 존재합니다. 일반적으로 바벨 데드리프트 최대 무게의 50~70% 정도를 다룰 수 있습니다. 이는 스톤리프팅이 바벨 리프팅에 비해 역학점 중심선이 멀게 작용하고 그립 안정성이 매우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의외로 부상 위험이 적고 배우기 쉬운데, 그 이유는 몸에 무게를 완전히 밀착시켜 들어올리는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숄더링 (Shouldering)

스톤을 어깨 위로 올리는 바스크 정통 방식을 숄더링 Shouldering 이라 하며, 무릎 위에 올리고 체간을 폭발적으로 펴는 동시에 스톤을 몸에 밀착시키며 굴려서 어깨 위로 받아 올리는 기술입니다

클린 (Clean)

클릭 Clean 방식이라 하며, 무릎에 올려 놓는 랩업 포지션을 거치지 않고 바로 역도 식 클린 랙포지션을 완성한 후 프론트 스쿼트로 일어나는 방식입니다. (파키스탄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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